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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LI Financial Group

#7. 데일리의 첫인상을 책임지는 리셉션 담당 데일리스트 - 데일리금융그룹 박하늘님

Jan. 23. 2018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느껴지는 ‘첫인상’은 그 관계를 크게 좌우하곤 합니다. 
그만큼 첫인상은 모든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죠. 

데일리에도 첫인상을 책임지는 데일리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리셉션을 담당하고 있는 데일리금융그룹의 박하늘 매니저입니다. 항상 밝고 아름다운 미소로 데일리의 첫인상이 되어주는 하늘님을 소개합니다.
 

Q. 하늘님 안녕하세요간단한 소개부터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데일리금융그룹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리셉션 담당 박하늘 매니저입니다. 작년 4월 초부터 데일리에서 함께하면서 방문객 안내부터 대표 전화 응대, 시설 교육, 비품과 회의실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데일리에 오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하늘님
 

Q하늘님의 하루 일과는 어떤가요?

보통 출근 길에 우편물을 수집해서 정리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D라운지에서 데일리스트들과 방문객들이 볼 수 있도록 신문이나 잡지들을 비치해두죠. 그리고 회의실 예약 상황과 컨디션들을 살펴보고 정리를 하는데, 요즘처럼 특히 미팅이나 회의가 잦은 연초에는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하는 경우가 있어요.

또 수시로 방문객 응대나 미팅 준비, 사내 공지 전달, 비품이나 시설물 확인을 하다 보면 하루가 훌쩍 가곤 해요. 신기하게도 잠깐 자리를 비우면 항상 일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약간의 강박관념(?)이 있는 것 같기도 해요.
 

Q. 데일리에 오기 전에 독특한 경력이 있다고 들었어요!

이전에는 공항 여객서비스 팀에서 일했어요. 고등학교 때 말레이시아 국제학교를 다녀서, 유창한 건 아니지만 몇 개 외국어를 조금씩 할 수 있었거든요. 덕분에 대학교 때 교수님의 추천으로 공항에서 내외국인 안내를 담당했었죠. 조금 힘들긴 했지만 그 때 경험이 지금까지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공항에서 근무하던 시절의 하늘님
 

Q. 많은 사람들을 대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고충이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데일리는 다양한 회사가 함께 있다 보니 처음엔 그 점이 조금 어려웠어요. 얼굴도 소속도 잘 몰라서 초반에는 조금 고생을 했거든요.

하지만 데일리의 최대 장점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함께 하는 데일리스트분들이 정말 좋아요. 잘 챙겨주시고 도와주셔서 적응도 잘할 수 있었고, 그래서 더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데일리에 오시는 분들에게는 제가 회사를 평가하는 첫번째 척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밝은 표정과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예요. 물론 쉽지 않지만 책임감을 갖고 임하고 있답니다.

 

▲ 하늘님의 도움이 필요할 땐 리셉션을 찾아주세요 :)
 
 
Q. 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데일리의 많은 서비스 중에 B2C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분들이 종종 대표전화로 문의하시는 경우가 있어요. 보통은 각 회사의 담당자로 연결해드리는데, 전에는 직접 회사로 찾아온 분이 계셔서 1층으로 내려가서 직접 응대한 적이 있어요. 처음 있는 일이라 조금 당황했지만 그래도 고객분이 만족해하셔서 다행이었어요.

또 면접 때마다 항상 30분씩 일찍 와서 대기하신 분이 있었어요. 항상 해맑은 표정으로 수줍게 말씀하셔서 ‘저 분이 꼭 붙으셨으면 좋겠다’하고 혼자 응원한 적이 있어요. 안타깝게도 그 분은 함께 하지 못하셨지만 저도 누군가에게 좋은 인상으로 기억되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느꼈어요. (그 분은 꼭 다른 좋은 기회가 있으셨으면…)




▲ 데일리의 런치 미팅을 준비하는 하늘님의 손길
 

Q. 데일리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데일리가 이렇게 보였으면 좋겠다하는 모습이 있으신가요?

세련되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였으면 좋겠어요. 제가 처음 느낀 데일리의 모습이 그랬거든요. 또 데일리가 하고 있는 미래 금융을 준비하는 일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이기도 한 것 같아요. 물론 회사와 함께 저 역시도 그렇게 느껴지고 싶어요.
 

Q. 하늘님이 생각하는 데일리는 어떤 곳인가요?

데일리는 모두가 함께 하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전체적으로 자유롭고 또 함께 공유하는 분위기가 데일리의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아요.

평균 연령대도 젊은 편이어서 활기넘치고, 또 대표님과 경영진분들도 친근하고 가깝게 대해주시기 때문에 분위기가 좋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정말 좋은 분들이 많은 조직이예요!

 


▲ 신규 데일리스트 OJT에서도 하늘님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Q. 데일리스트그리고 데일리를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먼저 데일리스트분들은 부담없이 도움을 요청하시면 좋겠어요. 필요하거나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리셉션을 찾아주세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데일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D 라운지’ 같아요. 만약 데일리를 처음 방문하신 분이라면 라운지에서 커피 한 잔 하시면서 여의도 전경도 보시고, 미팅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하늘님이 '강추'하는 D-라운지가 궁금하시다면, 데일리를 찾아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