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DAYLI Financial Group

#15. 데일리금융그룹의 2018년 첫 D-time 현장

Feb. 08. 2018
1월 초, 데일리금융그룹의 데일리스트들에게 전달된 메일 한 통이 있었습니다. 

"1월 17일, 12시, 인도네시아&대한민국 회의실, 런치타임 (선약 없으신 분들 함께해요!)"

그리하여 2018년의 첫 D-time이 진행됐습니다. 데일리 행사의 특징인 '짧고 굵게' 맛있는 식사와 유익한 대화로 이루어진 디타임 현장입니다.

 


▲ 어서오세요 데일리스트, 오늘 점심은 데일리가 쏩니다!

 
매일 보는 얼굴이지만, 함께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 아쉬울 때가 많죠. 그래서 신승현 대표님은 '우리 편하게 밥 먹으면서 이야기하자'는 취지로 이번 디타임을 적극 진행했답니다.

덕분에 데일리스트들은 오손도손 한자리에 모여 평소보다 조금 길고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가질 수 있었죠. 

 



▲ 금강산도 식후경, 식사부터 하시고 이야기하시죠!

 

식사와 함께 신승현 대표님의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데일리에서 함께하는 데일리스트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데일리의 이야기였는데요. 지난해까지의 데일리의 성과, 그리고 앞으로 데일리가 나아갈 방향과 계획, 나아가 대표님의 생각까지 함께 나누었습니다.

본인의 업무도 중요하지만 우리 회사가 어떤 곳인지, 우리 회사의 사업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아는 것 또한 각 구성원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때문에 디타임을 통해 데일리의 크고 작은 내용들을 모두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데일리의 성장과 미래 등 변화된 회사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는 신승현 대표님과 경영진의 입장에서 바라본 솔직한 회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다는 구성원들의 소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18년의 첫 디타임을 시작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는 데일리의 소통 시간 디타임은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별한 이벤트나 이슈가 없어도 말이죠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