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DAYLI Financial Group

[쿼터백자산운용] 쿼터백자산운용, KB국민은행과 로보어드바이저 2호 상품 출격

May. 24. 2017


 

 

[2017-05-24] 쿼터백자산운용이 KB국민은행과 두 번째 로보어드바이저 신탁 상품을 출시한다. 지난 2016년 1월 국내 최초로 출시한 로보어드바이저 상품 ‘KB 쿼터백 R-1’의 양호한 성과가 이번 신상품의 출시 배경이 되었다.
 
쿼터백자산운용은 국내 최초 로보어드바이저 자산운용사로서 맞춤형 자산관리의 대중화를 목표로 2015년 6월 설립되었다. 현재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통해 신탁, 일임, 사모펀드 등 다양한 상품 형태로 약 1,600억원 가량의 개인 및 기관 투자자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Robo 쿼터백(글로벌 하이리턴)’ 상품은 기존 ’KB 쿼터백 R-1’과 동일하게 국내 상장 ETF를 활용하지만 주식, 원자재 등 위험 자산의 편입 비중을 상대적으로 높게 편입하며 공격적인 성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중위험ㆍ중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보다는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투자성향을 보유한 투자자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1월 출시한 ‘KB 쿼터백 R-1’은 2016년 이후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로 인한 급락, 영국의 브렉시트, 미국 대선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환경에서도 낮은 변동성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누적해 가고 있다는 평가다. 
 
쿼터백자산운용 관계자는 “처음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이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투자자들 및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로보어드바이저의 운용방식과 성과에 대한 의구심이 높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출시 이후 1년 반 가까운 시간 동안 굵직한 대형 이벤트들을 겪으며 꾸준하게 운용 역량 및 안정성이 양호한 것으로 검증 받고 있다. 또한, 최근 정부의 강도 높은 테스트베드까지 통과하며 더욱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투자수단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당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용 모델을 점검하고 정교화시켜 나가며, 급변하는 시장환경에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객관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Robo 쿼터백(글로벌 하이리턴)’은 오는 24일부터 기존 ‘KB 쿼터백 R-1’과 함께 KB국민은행 전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