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금융그룹, '데일리금융그룹'으로 사명 변경

2016.12.08

 

ㆍ 일상 속 디지털금융... 대고객 메시지 반영

ㆍ 고객이 실질적 혜택 누릴 수 있는 'DAYLI Life' 선사할 것

 

[20161208] 디지털금융 기업 옐로금융그룹(대표 박상영·신승현)이 ‘데일리금융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데일리금융그룹은 지난 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옐로금융그룹에서 ㈜데일리금융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로운 사명 데일리금융그룹(DAYLI Financial Group)에는 ‘고객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회사의 비전이 반영됐다.

 

데일리금융그룹 신승현 대표는 “데일리금융그룹은 ‘기술(Tech)’과 ‘데이터(Data)’, ‘도전 정신(DAYLI Spirit)’을 기반으로, 고객의 일상 생활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설립 이래 비전으로 삼아왔다”며,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당사의 방향성을 대내외로 명확하게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고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데일리 라이프(DAYLI Life)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기존 중간지주사인 ‘옐로마켓플레이스’, ‘옐로데이타웍스’도 각각 ‘데일리마켓플레이스’, ‘데일리인텔리전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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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금융그룹(DAYLI Financial Group)에 대하여

데일리금융그룹은 2015년 2월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금융 전문 기업이다. 금융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 및 기술을 보유한 다양한 회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간 시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줄 수 있는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지향한다. 현재 AI 기반 데이터 분석, 블록체인, 로보어드바이저 등 금융 혁신에 필요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종합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데일리금융그룹은 국내외 핀테크 관련 기관 및 스타트업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내 핀테크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디지털금융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고] 데일리금융그룹 주요 연혁

2015. 02 |옐로금융그룹(Yello Financial Group)’ 법인 설립

2015. 02 | 로보어드바이저 사업부문 ‘쿼터백투자자문’ 설립

2015. 03 | 금융소비자 혁신 플랫폼 사업부문 ‘옐로마켓플레이스’ 설립

2015. 08 | 금융 혁신 테크놀로지 사업부문 ‘옐로데이터웍스’ 설립

2016. 04 | 국내 최초 통합자산관리 플랫폼 ‘브로콜리’ 출시

2016. 06 | 프라이빗 블록체인 전문 기업 ‘더루프(theloop)’ 설립

2016. 09 | ‘쿼터백자산운용’,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자문업계 최초 투자일임업 라이선스 취득/일본 진출

2016. 11 | 인슈테크 전문 기업 ‘디레몬(d. Lemon)’ 공개

2016. 12 | 금융투자업권 블록체인 컨소시엄’ 기술파트너사 참여

2016. 12 | 데일리금융그룹(DAYLI Financial Group)’으로 사명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