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해도 좋아!” P2P금융플랫폼 올리, <엘솔컴퍼니 3호> 출시

2017.01.19

- 올리펀딩, 시리즈 투자상품 “엘솔컴퍼니 3호” 출시

- 엘솔컴퍼니는 ‘먹어도 좋아’, ‘누벨르’, ‘영시’ 등의 브랜드 퍼블리싱 전문 회사

- 시리즈 투자상품의 강점인 ‘상생형 투자 모델’ 적극 살려

 

 

[2017-01-16] P2P금융 플랫폼 ㈜올리펀딩(대표 김준범)은 대표 시리즈 투자상품 중 하나인 <엘솔컴퍼니 3호>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엘솔컴퍼니는 ‘브랜드 퍼블리싱’을 전문으로 하는 직원 100여 명 규모의 회사다. 브랜드 퍼블리싱이란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 업체의 브랜딩과 마케팅, 유통까지의 전 과정을 전담해주고 수익을 나누는 사업모델이다. 이들이 시장에서 성공시킨 브랜드만 해도 수십여 개. 대표브랜드인 다이어트제품 ‘먹어도 좋아’는 배우 이선빈 씨가 광고모델로 나서 인터넷과 SNS에서 ‘대박’을 터트리며 엘솔컴퍼니의 저력을 보여준 상품이다.

 

P2P금융상품 중 법인투자상품이 가진 장점은 명확하다. 법인이 영위하는 사업에 따라 다르겠지만, P2P플랫폼의 면밀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발된 업체는 투자를 받고 나서 드라마틱한 성장을 이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다만 투자가 완료된 이후 업체의 상황을 알지 못하면 투자자는 불안해질 가능성이 있다.

 

올리펀딩의 경우 투자 이후 업체의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업체의 매출내역과 성장 가능성, 안전성 등을 신용평가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새로운 시리즈 투자상품으로 연결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고객들이 이전 상품에서 해당 업체가 잘 상환하고 있는지, 어떤 발전을 이룩하고 있는지 직접 목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올리펀딩 김준범 대표는 “엘솔컴퍼니의 경우 1, 2호 펀딩에서 회사 직원들 다수가 매우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설 정도로 사업에 대한 확신이 강했다”며 “올리펀딩의 시리즈 투자는 해당 회사의 성장 과정에 동참할 수 있는 상생적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올리펀딩 엘솔컴퍼니 3호 상품의 자세한 내용은 16일 오후 1시부터 올리펀딩  홈페이지(www.olley.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총 2억원을 모집하며, 투자 기간은 6개월이고 예상 수익률은 연 13.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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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펀딩에 대하여

올리펀딩(대표 김준범, www.olley.co.kr)은 대출 및 투자에 존재하는 어려움과 복잡함을 최대한 줄인 ‘쉬운 펀딩’을 추구하는 P2P금융 플랫폼이다. 투자자들이 주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아는 것'에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또한 대출자들이 합리적인 금리를 통해 가치 창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한, 소비재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부동산 등 다양한 상품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금융 O2O를 지향한다.